:::: 인픽스테크놀러지/트라이어드솔라 ::::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꿈의 에너지

태양광 발전소 시공부터 모니터링 O&M까지 인픽스테크놀러지/트라이어드솔라가 책임지겠습니다.

Contact Us

Infix_TriadSolar Notice

18

07
2019

올 재생에너지 설비 목표치 66% 달성...태양광, 풍력 보급 확산 효과

산업통상자원부는 올 상반기까지 1.6GW 재생에너지 설비가 신규 설치돼 연간 목표(2.4GW) 대비 66.4% 보급률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발전원별 설치용량은 △태양광 1345㎿ △풍력 133㎿ △수력 3㎿ △바이오 94㎿ △폐기물 21㎿다. 산업부는 태양광과 풍력 설치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했다고 소개했다. 상반기 전체 보급량 92.6%를 차지하는 등 태양광·풍력이 올해 재생에너지 확대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상반기 태양광과 풍력 설치용량은 각각 901㎿, 72㎿다. 반면 바이오에너지와 폐기물에너지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가중치 축소 영향으로 신규 설치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4㎿(85.4%↓), 21㎿(36.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올 상반기 태양광 모듈 국산제품 사용 비율은 지난해 72.5%보다 7%포인트(P)가량 상승한 79.8%로 집계됐다. 산업부는 특히 풍력 터빈 국산제품 사용 비율이 지난해 39.2%로 부진했던 상황에서 59.8%로 개선됐다는 점에 의미를 부여했다. 풍력 터빈 국산제품 사용 비율은 2017년 64.9%에서 지난해 30%대로 크게 떨어진 바 있다. 산업부 관계자는 “재생에너지 보급을 지속 확대하면서 탄소인증제 도입, REC 거래시장 경쟁입찰 확대 등 재생에너지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충실히 이행했다”며 “우리 업계 경쟁력을 높이고 실질적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전자신문]

17

07
2019

태양광 발전으로 키운 표고버섯···영농태양광 사업 떴다

KT가 태양광 일체형 버섯 재배 실증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영농과 태양광 발전을 결합한 영농태양광 융·복합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KT는 지난해 9월, 청운표고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청운농장에 지붕 태양광 일체형 재배사를 구축, 버섯재배 및 각종 인·허가 실증을 했다. 실증으로 표고 생산에 최적화된 표준 설계를 확보했고 KT 기가 스마트팜 환경제어를 통해 예측했던 생산성을 성공적으로 검증했다. 또 재배사 건축부터 태양광 발전 인·허가, 준공까지 전체 업무 프로세스 최적화를 통해 구축 기간도 단축했다. KT가 자체 개발한 영농태양광 사업은 지붕 태양광 일체형 식물재배시설로 외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강화된 단열성능 및 공조 설비가 탑재돼 있다. 또 KT ICT 기반 운영 솔루션을 통해 재배사 내 온도, 습도, CO2등 식물 재배환경을 최적으로 제어하고 태양광 발전현황을 24시간 원격관제, 지능형 CCTV를 통해 재배사 안팎 보안 관리까지 지원한다. KT는 실증 노하우를 바탕으로 초보 농민이 겪는 어려움과 투자 부담을 해소할 수 있도록 조건에 맞는 부지 선정, 수익성 분석, 표준설계 제공 등 종합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출처 : 전자신문]

17

07
2019

내년부터 태양광 효율 '17% 미만' 제품 퇴출…국산에 호재될 듯

내년부터 효율이 17% 미만인 태양광 모듈은 시장에서 퇴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태양광 모듈 최저효율제도'를 신설, 기준에 부합하지 못한 제품이 시장에서 거래되지 못하도록 조치하기로 했다. 국내 태양광 시장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좁은 토지 면적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차원이다. 또 국내 업체가 중국산 저가 제품에 맞서 '프리미엄화'로 승부해야 한다는 전략적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16일 에너지업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공단 등은 태양광 모듈 최저 효율 기준을 17%로 잠정 조율하고 업계의 의견 수렴을 거쳐 내년부터 정식 적용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이보다 앞서 올해 말까지 태양광 모듈 한국산업표준(KS)에 최저 효율 기준을 신설하고 고효율 제품 우대 방안도 마련될 예정으로 있다. 에너지 공공기관 고위 관계자는 “태양광 모듈의 최저 효율 기준을 17%로 논의한 것은 국내 업체들이 친환경·고효율 제품으로 전환해서 시장 경쟁력을 갖추도록 한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태양광 효율은 모듈 면적 대비 출력량을 의미하는 것으로, 국내에서는 효율이 13~20%인 다양한 태양광 모듈이 거래되고 있다. 정부는 태양광 모듈 효율이 1% 증가하면 설치 부지가 4~6% 줄어드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다. '효율 17% 미만은 퇴출'이라는 도전적 목표를 수립한 것은 좁은 토지 한계를 효율로 극복하고 저품질 제품으로 시장을 교란시키는 업체를 솎아 낸다는 복안이다. 또 '중국 업체와의 경쟁에서 가격으로 이길 수 없다면 품질로 승부를 볼 수밖에 없다'는 어려운 시장 상황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중국산 태양광 모듈 업체의 국내 시장 점유율은 2014년 16.5%에서 지난해 27.5%로 급증했으며, 올해는 이를 상회할 것이란 관측도 나오고 있다. 중국 업체의 국내 시장 잠식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다는 게 업계의 중론이다. 중국산 태양광 모듈 가격이 국산보다 10% 이상 저렴해 대형 태양광 프로젝트에서 국산 제품이 중국산에 밀리는 사례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전남 해남군 98㎿급 태양광발전소와 전남 영암군 92.4㎿급 태양광발전소 등에도 중국산 태양광 모듈이 쓰인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 한화큐셀, 신성이엔지 등 국내 태양광 모듈 제조업체는 '17% 최저효율제' 도입을 환영했다. 차별화된 고효율 제품 생산을 자신하는 것은 물론 우리나라 태양광 생태계가 한층 진화하는 변곡점이 될 수 있을 거란 기대다. 일각에서는 정부가 최저 효율 기준을 18% 이상으로 더 높게 책정하는 등 초강수를 둬야 한다는 요구도 나온다. 산업부 관계자는 “효율이 현저히 떨어지는 태양광 모듈을 시장에서 퇴출시키는 것이 궁극의 목적이지만 국내 중소업체의 여력도 감안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태양광 모듈의 최저 효율 기준은 업계와 협의해서 올해 안에 최종 확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출처 : 전자신문]

27

06
2019

에어릭스 "월 20만원대로 스마트팩토리 만든다"

월 최소 20만원대 비용으로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에어릭스가 시장에서 돌풍이다. 회사는 비용이나 전문 인력 부족 등 문제로 인해 스마트 팩토리 도입을 주저하는 중소기업의 애로점을 해결했다. 산업현장 스마트 팩토리 토털 솔루션 기업 에어릭스(대표 김군호)는 국내 최초로 맞춤형 스마트 팩토리 월정액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에어릭스의 맞춤형 스마트 팩토리 월정액 서비스는 기존 설비에 IoT 디바이스를 부착하는 방식을 통해 초기 구축비용 부담을 크게 줄였다. 월 최소 20만원대의 비용으로 6종 솔루션 중 각 사업장에 필요한 시스템만을 취사 선택할 수 있다. 정확한 현장 진단을 통한 사전 컨설팅부터 사후 유지보수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한다. 중소기업이 작은 설비부터 단계적으로 투자하기에 적합하다. 에어릭스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은 중소기업에 가장 시급한 에너지절감 기술(27.0%), 빅데이터 기술(21.7%) 필요를 충족한다. 에너지 절감 알고리즘을 기본 적용해 전력을 절감하며, 24시간 365일 무제한 설비 원격감시를 통해 기록된 이슈와 센싱 내역은 빅 데이터로 누적돼 관리된다.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하고 가공해, 공장 제어를 넘어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설비의 이상이나 고장까지 예측하고 관리한다. 이런 데이터 작업을 통해 향후 공장에서 추가적 시스템 구축과 확장이 용이하도록 돕는다. 에어릭스는 실제 현장 적용 사례를 통해 에너지 절감 효과를 증명했다. 국내 최대 제철소에 IoT 스마트 집진기 시스템을 도입해 연간 10억여원을 절감했다. 대형 식품기업에 구축한 IoT 냉동창고 관제 시스템과 중앙 모니터링을 통해 연간 15%의 에너지를 절감하고 업무 효율을 상승시켰다. 김군호 에어릭스 사장은 “현장에서 실제로 에너지 관리와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는 스마트 팩토리 기술은 중소기업에 필요하지만, 초기 비용이 크면 부담이 될 수 있다”라며 “40년 굴뚝산업 경험으로 현장에 강한 에어릭스 컨설팅 프로그램과 정부 지원사업을 활용한다면 최적화된 스마트 팩토리 구축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어릭스는 냉난방기 에너지 절감 시스템 'iRAMS', 기존설비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 'iTMS', 집진기 에너지 절감 시스템 'ISDC', 냉동창고 에너지 절감 시스템 'iFAMS', 스팀트랩 에너지 누수 감시 시스템 'iSTMS', 회전체 불량 알림 시스템 'iCMS' 등 6종 솔루션을 제공한다. 모든 솔루션은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출처 : 전자신문]
top
Copyright 2017, Infix_TriadSolar all right reserved.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31 (BYC 하이시티 C동 405-나호)
tel.070-8277-4256 fax.070-7583-4259